시골을 채우다!

  • HOME
  • >고객센터
  • >PR 센터

PR 센터

PR 센터

신년특집기획 농어촌 관광 명품을 만든다 (주)수요일

작성자 : 시골투어 2018.01.17

[신년특집기획 10] 新전원일기 ①농어촌 관광 명품을 만든다-(주)수요일

'우리 삶 속의 명품' 농어촌관광·맛집 활성화

 

[농수축산신문 | 신년특집기획 (주)수요일 탐방뉴스] _ 화면 클릭시 뉴스로 링크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은 흔히 명품을 해외에서만 찾는다. 이에 따라 제품 구매에서 관광에 이르기까지  해외로 떠난다. 그러나 여행전문가들은 국내에 더 많은 명품들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흔한 제품과 흔한 여행지는 명품이 될 수 없다는 생각으로 국내 농어촌 관광의 명품화를 꿈꾸고 있는 (주)수요일. 수요일은 도시와 농어촌을 잇고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만들기 위해 대표적인 문화의 날로 꼽히는 수요일을 회사명으로 지었다. 농업인들의 소득을 높이고 해외보다 더 많은 명품(농어촌 현장)을 소개·기획함으로써 농어촌의 활성화를 꿈꾸고 있는 수요일에 대해 살펴봤다.

# 농어촌에 활기를 더하다

수요일은 시골투어라는 브랜드를 만들고 그동안 침체된 농어촌 민박과 농가 맛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테마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 국내 도시민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을 위한 여행 프로그램들은 대부분 우리나라의 주요 도시로 구성돼 있지만 우리 삶 속의 명품은 농어촌에 있다는 생각으로 다양한 테마를 구성하고 있는 것이다.

 

# 도시민에게 힐링을 선물

# [미니인터뷰] 김혜지 ㈜수요일 대표이사

 

뉴스 원문보기 : http://www.af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9810

박현렬 기자  hroul0223@aflnews.co.kr

 

SNS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