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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케치 인터뷰 | 시골투어 김혜지 대표이사

작성자 : 시골투어 2018.10.01

[인터뷰] "시골에 무슨 여행 가냐고요? 시골엔 다 있어요!" 김혜지 주식회사 수요일 대표

농촌과 도시를 잇는 새로운 로컬 여행 플랫폼 '시골투어'

 

 

시골투어의 색은 뚜렷하다. 이름 그 자체가 브랜드다. ‘진짜 시골’을 여행할 수 있도록 농가맛집과 농가 체험, 농가형숙박을 모두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제공해 도시와 시골을 잇는다.

시골여행을 원하는 이들은 점점 늘어가는 것에 비해 우수한 컨텐츠를 갖고 있으면서도 홍보 부족으로 인해 시골은 시골대로, 여행자는 여행자대로 아쉬운 점이 많았다.

이에 김 대표는 시골에서만 즐길 수 있는 풍경, 음식, 체험, 숙박 등의 관광자원을 엮어 소개하고 농어촌 관광 활성화를 위한 시골투어를 2017년 런칭했다.

이 과정에서 그가 주목한 것은 공공데이터. 국가가 법으로 지정하고 투자를 한 농어촌 민박이나 지자체에서 검증을 완료한 농가 맛집 등을 선정·분석한 뒤 코스로 개발했기 때문에 믿고 즐길 수 있다.

이렇게 지역 특색을 살린 개발 코스는 지자체에서도 만족도가 높다. 서산, 평창, 횡성, 김제, 남해, 안동, 당진 등 여러 지자체와 함께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테마 코스를 개발하고, 가이드북 제작 및 팸투어 진행 등 홍보활동도 진행한다.

김혜지 대표는 “시골투어에서 개발한 코스들은 ‘시골’이라는 점 때문에 개별적으로 이용하기가 힘든 경우가 많다”며 “농가맛집은 상시 열려 있는 식당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곳이 더 많다. 농사를 업으로 삼고, 최소 1~2일 전 예약을 마감하기 때문”이라는 점을 설명한다.

“체험 역시 마찬가지다. 어느 한 가족이나 친구 둘이서 가서 바로 할 수가 없다. 시골투어를 통해 수업이 열리고, 진행되는 것”이라며 시골투어를 이용할 때의 메리트를 설명했다.

농가맛집에서 한발 더 나아가 충남농업기술원과 함께 농촌의 로컬푸드를 산지직송 유통하는 ‘올바른 식탁’을 통해 농촌과 도시의 징검다리 역할을 넓혀갈 예정이다.

지역 농민, 소상공인들이 생산한 우수 농가공품의 홍보 부족을 해소하고, 도시민들에게는 정성을 다한 지역의 바른 먹거리를 알리기 위해서다.

뉴스원문보기 : 김샛별 기자 http://www.ktsketch.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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