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여행

[강월 영월] 단종의 발자취를 따라 떠나는 영월 여행

가격
223800
필수선택
가격
인원
예약기간
상품구성

총 결제금액 : 0

TOP

     

     

 

 


         

 

 

1. 한반도 지형

 

 

강원도 영월군 한반도면 옹정리에 위치한 한반도 지형은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75호로 삼면이 바다인 우리 땅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풍경으로 나서

강변에 아담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석양을 볼 수 있답니다. 

서강 지역을 대표하는 경관 중 하나로, 평창강 끝머리에 자리 잡고 있으며,

굽이쳐 흐르는 한천의 침식과 퇴적 등에 만들어진 지형입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공부를 해가면 더 다양한 볼거리를 보고 느낄 수 있습니다. 

 

 

 

2. 고씨동굴

 

 

4억 년의 신비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고씨굴은 우리나라의 대표적 동굴의 하나로

임진왜란 당시 고씨가족이 피난하였던 곳이라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그 밖에도 수도장 등으로 이용되어 왔다고 전합니다.

예전에는 나룻배를 타고 폭 130m인 남한강을 건너 입구에 이르렀으나,

지금은 동굴 입구까지 다리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3. 선돌

 

 

선돌은 영월읍 방절리 서강 안에 절벽을 이룬 곳에 위치해 있는데 높이 70m 정도의 바위입니다.

선돌은 마치 큰칼로 절벽을 쪼개내리다 그친 듯한 형상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 입석의 바로 앞에 우뚝 선 기암은 신비스럽고

또한 절벽과 입석 사이로 내려 보이는 강물은 마치 금강산의 일부를 보는듯한 절경을 이루고 있어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와 선돌을 구경합니다. 

 

 

 

 

4. 별마로천문대

 

 

'별을 보는 고요한 정상' 이라는 의미를 가진 별마로 천문대.

별마로천문대는 시민천문대 최상의 관측조건인 해발 799.8m에 자리하고 있으며,

지름 80cm 주망원경과 여러 대의 보조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어 달이나 행성, 별을 잘 관측할 수 있습니다.

천문대가 위치한 봉래산 정상에는 활공장이 있어 넓은 시야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산 정상에서 내려다 보는 영월읍내 야경도 천체관측과 함께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부지면적 2,208평, 연 건물면적 281평에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의 천문대입니다. 

대전에 이어 한국에서는 두 번째로 지방자치단체가 세운 시민 천문대로서, 2001년 10월 13일 개관하였습니다.
주요 시설은 국내 시민 천문대로서는 최대 규모의 80㎝급 반사망원경이 설치된 주돔(주관측실)을 비롯해

보조망원경 10대를 갖춘 슬라이딩 돔(보조관측실), 지름 11m의 플라네타리움돔(천체투영실)으로 나뉩니다.
그밖에 천문전시관·천문공원·시청각교재실이 있습니다.

 

 

5. 청령포

 

 

영월군 남면 광천리 남한강 상류에 위치한 이곳은 왕위를 빼앗기고 영월로 유배된 단종이 머무르던 곳으로,

아름다운 송림이 빽빽이 들어차 있고 서쪽은 육육봉이 우뚝 솟아 있으며 삼면이 깊은 강물에 둘러싸여

나룻배를 이용하지는 않고는 출입할 수 없는 마치 섬과도 같은 곳으로

수려한 절경으로 인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소입니다. 

 

 

6. 장릉

 

 

영월 시내 중심부에 있는 장릉은 조선 6대 왕인 단종(재위 1452∼1455)이 잠든 곳으로

아버지 문종이 재위 2년 만에 승하하자  12세의 어린 나이로 왕위에 오르지만 숙부인 수양대군에게

3년 만에 왕위를 빼앗기고 죽임을 당한 단종, 질곡 많은 어린 임금과의 인연으로

오랫동안 왕과 함께 울었던 영월 땅은 그의 생애 끝에서도 넓고 따뜻한 품을 내어주고

영원한 휴식을 선사하였습니다.

 

 

 

7. 김삿갓 예밀촌마을

 

 

김삿갓 예밀촌마을은 포도 수확체험, 가공과정, 나만의 와인만들기를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체험 농장입니다. 

나만의 와인을 만들어 보아요 ! 

 

 


 

상품 문의
No 제목 작성자 날짜 상태
등록된 게시글이 없습니다.